문자열 검색..
원하는 문자가 있는지 검색한다.
strstr(p1,p2)
예)
if(strstr"0123456","0") > -1){
원하는 문자가 있는지 검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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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)
if(strstr"0123456","0") > -1){
//"0" 이 존재
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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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아빠랑 엄마랑 종일 차안에서 우리 빈이 힘들게 했는데
오늘은 이모네랑 서대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다녀왔어요~
일명 공룡 박물관!!!
빈이가 휘야 덕분에 공룡을 많이 접하거든요..
집에 공룡 모형들도 있구요~
빈이가 제일 잘 아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와 브라키오사우르스랍니다.
사실 엄마도 이정도 밖에 몰라요~
들어가자마자 입구에는 커다란 공룡 뼈가 반기네요(?)..
모양으로 봐서는 티라노사우르스 일 것 같아요~
2층에서 머리쪽만 다시 찍어 봤어요~
하늘을 나는 뼈~ 시조새? 이름이 있었는데 잘 모르겠네요~~
트로오돈 이랍니다.
꼭 그림같죠???
빈이가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 아빠가 있어서 그런가? 너무너무 잘 구경했어요~
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이렇게 박제된 동물들이 많이 있어서 겨울에 동물 구경은 여기로 오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. ^^
후레시를 켜지 못하는 상태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.. ^^
브라키오 사우르스 앞에서 아빠랑 뽀뽀하는 빈이랍니다.
둘리 엄마가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보는 것 같아요*^^*
무시무시한 티라노 사우르스 앞에서 ㅎㅎㅎ
생각보다 기온이 포근하고 하늘도 맑고 뒷산도 단풍이 들어 너무너무 좋은 날씨 였답니다. ^^
오늘은 이모네랑 서대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다녀왔어요~
일명 공룡 박물관!!!
빈이가 휘야 덕분에 공룡을 많이 접하거든요..
집에 공룡 모형들도 있구요~
빈이가 제일 잘 아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와 브라키오사우르스랍니다.
사실 엄마도 이정도 밖에 몰라요~
모양으로 봐서는 티라노사우르스 일 것 같아요~
2층에서 머리쪽만 다시 찍어 봤어요~
하늘을 나는 뼈~ 시조새? 이름이 있었는데 잘 모르겠네요~~
꼭 그림같죠???
빈이가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 아빠가 있어서 그런가? 너무너무 잘 구경했어요~
후레시를 켜지 못하는 상태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.. ^^
브라키오 사우르스 앞에서 아빠랑 뽀뽀하는 빈이랍니다.
둘리 엄마가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보는 것 같아요*^^*
무시무시한 티라노 사우르스 앞에서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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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일주일 내 얼굴은 완전 방글 방글~
왜냐.. 아침에 빈이가 밥을 정말 정말 잘 먹어 주어서이당..
그렇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이번주...
일주일 내도록 아침밥을 먹는 둥 마는둥...ㅠ.ㅠ.
왜 그럴까?
이번주 나물 반찬이 마음에 안드나?
비빔밥 잘 먹었었는데..
주말에는 콩나물 밥 한그릇 뚝딱인데..
저녁에 9시전에 재워야 하는데 거의 10시 다 되어서 자니
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것 같다고 스스로 위로를 하는데..
오늘 아침에는 엄마한테 야단 맞다가
아빠에게 달려갔는데
아빠도 출근 시간 다 되어가니 빈이 떼 놓아야했고
빈이는 울고 불고...
엄마 아빠의 잠깐의 말다툼에
빈이 계속 운다고 엄마한테 엉덩이 두대 맞고..ㅠ.ㅠ...
아 정말 마음이 쓰리고 아프고 속상한 아침..
빈이야 정말 정말 미안해..
엉덩이 두대..
엄마가 하루종일 마음이 않좋았어..ㅠ.ㅠ...
내일 아침은
우리 빈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 준비를 해야겠네...
꼭꼭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맛나게 잘 먹자~
사랑해 울 아가~
왜냐.. 아침에 빈이가 밥을 정말 정말 잘 먹어 주어서이당..
그렇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이번주...
일주일 내도록 아침밥을 먹는 둥 마는둥...ㅠ.ㅠ.
왜 그럴까?
이번주 나물 반찬이 마음에 안드나?
비빔밥 잘 먹었었는데..
주말에는 콩나물 밥 한그릇 뚝딱인데..
저녁에 9시전에 재워야 하는데 거의 10시 다 되어서 자니
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것 같다고 스스로 위로를 하는데..
오늘 아침에는 엄마한테 야단 맞다가
아빠에게 달려갔는데
아빠도 출근 시간 다 되어가니 빈이 떼 놓아야했고
빈이는 울고 불고...
엄마 아빠의 잠깐의 말다툼에
빈이 계속 운다고 엄마한테 엉덩이 두대 맞고..ㅠ.ㅠ...
아 정말 마음이 쓰리고 아프고 속상한 아침..
빈이야 정말 정말 미안해..
엉덩이 두대..
엄마가 하루종일 마음이 않좋았어..ㅠ.ㅠ...
내일 아침은
우리 빈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 준비를 해야겠네...
꼭꼭 내일은 오늘 보다 더 맛나게 잘 먹자~
사랑해 울 아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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